한올,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합성법 특허
- 박찬하
- 2006-07-24 19:5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단계 공정을 1단계로 단축...기술이전료 수입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은 비만치료제인 ' 시부트라민'의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개선된 합성방법에 대한 특허를 지난 5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기존 3단계 공정을 1단계로 단축시켰으며 합성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되던 37% 포름알데히드 대신 파라포름알데히드를 사용, 전 단계의 수득물을 염기 상태에서 그대로 반응시켜 생산원가와 생산시간을 감소시킨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특허기술 이전에 따른 기술이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만성손습진 치료전략 변화 예고…'앤줍고' 새 옵션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