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불법 전문약 판매행위 근절 당부
- 강신국
- 2006-07-23 1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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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지역 약국서 수액제 불법취급..."분업 저해행위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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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가 전문약 불법 판매 행위 근절을 당부하고 나섰다.
23일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타 지역에서 수액제 등을 처방없이 판매하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처방전 없이 전문약을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약국자율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내 약국에서는 전문의약품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문약 불법 판매 등 의약분업의 기본 질서를 저해하는 모든 행위는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약국위원회를 통해 약국자율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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