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수해지역에 기초 상비약품 전달
- 박유나
- 2006-07-23 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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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평창군 진부면 수재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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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역약사회가 수해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지난 22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수재민들에게 기초 상비약품을 지원했다.
이번 약품지원은 관내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구약사회가 마련한 인보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최두주 회장과 박미정 부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고, 지원된 약품은 자원봉사센터 손주영 부장에게 전달됐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600여명의 인원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수해지역을 방문해 23일부터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의약품도 지원한다.
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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