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혼합제 '로트렐' 제네릭 또 가승인
- 윤의경
- 2006-07-15 04:3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테바 상대 특허침해소송 3년 끌고 있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밀란 래보러토리즈는 노바티스의 고혈압 혼합제 '로트렐(Lotrel)'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FDA로부터 가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밀란은 자세한 승인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암로디핀(amlodipine)과 베나제프릴(benazepril)의 혼합제인 로트렐은 오는 2007년 9월에 특허가 만료될 예정.
로트렐 제네릭 제품은 밀란에 앞서 테바 제약회사가 먼저 가승인을 받았는데 노바티스는 테바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소송은 3년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3월 마감 기준 로트렐의 연간 매출액은 13억불 가량이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