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처 신설문제 당정협의서 논의키로
- 정시욱
- 2006-07-12 0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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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열린우리당, 식약분리 세부사항 안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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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의 의약품과 식품 업무 분리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늘 당정협의를 통해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늘(12일) 오후 총리공관에서 고위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식품안전처 신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당정은 현재 복지부, 식약청 등에 분산된 식품안전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는 식품안전처를 어느 부처 산하에 둘 것인지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사행성 게임기에 시간당 경품 금액 상한선을 설정해 성인오락실 심야영업을 제한하고 자유업인 PC방을 등록제로 바꾸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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