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안과 권위자 홍영재 교수 영입
- 박찬하
- 2006-07-11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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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내장 백내장 레이저 치료분야 전문가...치료안약 글로벌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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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최근 대한안과학회 이사장과 연세의대 안·이비인후과 병원장을 역임한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홍영재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태준제약은 작년 핵의학 및 영상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MD Anderson Cancer Center(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김의신 박사와 뉴욕 코넬대학병원 오용호 박사를 의학학술고문으로 영입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녹내장, 백내장 레이저 치료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인 홍영재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함으로써 명실공히 치료안약 및 진단방사선 분야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영재 교수 약력| 1971년 연세의대 졸업, 영동세브란스병원 안과과장, 연세의대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 세브란스병원 제2진료부원장, 연세대 의대 교수평의회 의장 및 안과이비인후과 병원장,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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