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고지혈증약 '조코' 제네릭 승인
- 정현용
- 2006-06-26 10:2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박스, 랜박시 등 독점권 획득...5~80mg 5종 허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에서 고지혈증 치료제 ‘ 조코’의 제네릭 제형이 최초로 승인됐다.
미국 FDA는 최근 제네릭 개발업체인 이박스(IVAX)와 랜박시(Ranbaxy)가 신청한 심바스타틴 5·10·20·40·80mg 등 5개 제형을 최종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이박스는 5~40mg을, 랜박시는 80mg을 각각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됐으며 양사 모두 180일간의 독점판매권을 획득하게 됐다.
제네릭 담당 책임자 개리 뷸러(Gary J. Buehler)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네릭 의약품에 대해 접근성을 높이려는 FDA의 노력 사례”라며 “심바스타틴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고지혈증 약으로, 수백만명의 미국인을 질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