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출신 간사는 안돼"
- 홍대업
- 2006-06-26 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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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적지 않은 잡음이 발생했다. ▶여야 모두 의·약사 출신 의원이 간사역을 자임하고 나섰다가 물을 먹은 것. ▶열린우리당은 약사 출신 의원 2명을 포함, 총 3명이 간사직에 출사표를 던졌다가 약사 출신 의원 한 명은 중도 사퇴, 나머지 한 명은 낙선했다. ▶한나라당 역시 지난 20일 의사 출신 의원이 간사로 선출됐다가 결국 복지위 유임을 전제로 그날 저녁 간사직을 사퇴하는 진풍경이 벌어진 것. ▶여야 모두 특정 직능단체 출신 의원이 간사역을 맡는 것은 부담이었다고 입방아. ▶자칫 ‘열린우리당은 약사당, 한나라당은 의사당’이란 기존 인식을 국민에게 고착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코미디 프로그램에서처럼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라는 표현에 국회의원을 대입시켜, 되새김질 할 필요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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