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스무살의 느낌으로' 사내 이벤트
- 정현용
- 2006-06-22 19:2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100여명 참가...비아그라 남성활력 캠페인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은 비아그라 남성활력캠페인 ‘스무살의 느낌으로’ 런칭을 기념하는 사내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시 돌아간 스무살의 느낌’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영업부를 비롯한 화이자 임직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본인의 스무살 시절 사진과 ‘다시 스무살 시절로 돌아간다면?’에 대한 답변을 사내 게시판에 올렸고 현재와는 다른 앳띤 모습과 파격적인 패션, 엉뚱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답변이 많은 인기를 모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비아그라 마케팅담당 박혜선 차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직원이 스무살 시절에 가졌던 열정을 떠올리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올 한해 전개될 남성활력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의 삶 전반에 강력한 스무살의 활력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