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판피린, '허브' 철수-'에프' 가격인상?
- 최은택
- 2006-06-23 12:3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가, 10% 인상설 '솔솔'...동아 "인상 계획 없다" 부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멘소래담로숀, 내달부터 8~9.7% 가격 인상

또 멘소래담사의 ‘멘소래담로숀’이 내달 1일부로 8~9.7%까지 인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개국가와 유통가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올해 들어 ‘판피린허브’의 생산을 중단, 자진 철수를 결정하고 지난 5월까지 약국 재고분을 대부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피린허브’는 ‘판피린에프’에 허브성분을 추가한 이른바 웰빙컨셉으로 지난 2004년 9월 출시됐으나, 판매부진으로 1년 반 만에 자진 철수하는 불운을 겪게 됐다.
이와 관련 동아제약은 ‘판피린허브’ 철수에 맞춰 ‘판피린에프’의 병모양을 바꾸고 오는 8~9월게 가격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라는 풍문이 개국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약준회원들이 회원게시판에 올린 글에는 동아제약과 도매상 영업사원에게 직접 전해 들었다면서, ‘7월초 공문’, ‘8월말 인상’, ‘10% 인상’, ‘2,000원 인상’ 등 가격인상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잇따라 게시됐다.
소문대로 ‘판피린에프’(20ml)의 가격이 10% 가량 오를 경우 30병 들이 1박스 가격은 종전 8,500~9,000원에서 9,350원~9,900원까지 약국 출하가가 인상될 전망이다.
동아제약 측은 그러나 “‘판피린허브’가 생산중단된 것은 맞지만, ‘판피린에프’의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쥴릭이 유통을 맡고 있는 멘소래담사의 '멘소래담로숀'의 도매 출하가가 다음달 1일부터 함량에 따라 최저 200원에서 최고 800원(8~9.7%)까지 출하가가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함량별로는 75mg이 종전 2,500원→2,700원(8%), 100mg이 3,100원→3,400원(9.7%), 450mg이 9,200원→1만원(8.7%)으로 각각 출하가가 인상될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