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홍보맨들의 영어실력
- 송대웅
- 2006-02-02 06:3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KRPIA소속 다국적제약사들의 홍보담당자들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있다 ▶피터마그 한국노바티스 사장은 모임의 위원장으로 출석률이 좋다고 한다 ▶위원장이 외국사람인만큼 회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어느회사 홍보맨이 가장 영어를 잘 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한 홍보담당은 “다들 비슷하다”며 즉답을 피했다. ▶ 우수한 영어실력이 다국적사 근무시 필요충분 조건인 것은 알고 있지만 서로의 실력을 견줄어 볼 수 있다는 자리라는 점이 주목.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