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집 부족합니다”
- 송대웅
- 2005-11-07 06:2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정의학회 마지막날인 6일 취재차 학회장소인 워커힐호텔을 찾았다. ▶초록집을 요구하자 등록처의 직원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 초록집이 없다. 얻고싶으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가라” ▶옆을 보니 네모난 투명 상자에는 초록집을 받으려는 신청서가 여러장 들어있었다. ▶최근 취재차 여러 학회를 다녀 봤지만 초록집이 부족한 곳은 이번이 처음. ▶ 비록 자료는 얻지 못했지만 학회다운 학구열을 느껴 뿌듯하기도..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