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국에선 드링크 안줘요?"
- 강신국
- 2005-08-15 06:3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문전약국, 동네약국 할 것 없이 드링크 제공이 관행화 되면서 이젠 환자들이 솔선수범(?)해 드링크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이에 약국들도 값싼 비타민 음료를 구해다 나눠주는 등 나름 데로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출 환자들도 아니다. "나 소화 안 되니까 까스명수로 주세요." ▶어디서부터 잘 못됐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 약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국민 건강을 일정부분 책임지는 약국의 모습, 이건 아닌 것 같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