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현금거래, 약국 외상거래"
- 정시욱
- 2004-12-13 06:2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의사 1천여명이 참석한 보완대체의학회 심포지움 행사장. ▶약국시장을 중심으로 세를 확장하고 있는 모 건식업체의 부스에서 영업사원에게 물었다. "약국과 함께 병의원 영업도 시작하나봐요?" ▶그런데 이에 대한 답변이 가관이다. "의사들은 현금결제하는데 약국은 외상거래가 대부분이니 아예 약국시장은 접을 준비중입니다"란다 ▶이어 "1년째 대금결제를 안하고 있는 약국이 전체 거래약국의 30%를 넘고 있으니 업체는 안중에도 없는 약국거래는 그냥 손놓습니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반면 의원 30여곳 하는데 모두 바로바로 결제 끝내 약국과 너무 비교된다나...▶약국들이 제약사만큼이나 큰 거래처로 자리잡고 있는 건식업체들의 민심을 잃어가는건 아닌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4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8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9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