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성시이룬 수퍼 주인들
- 데일리팜
- 2003-06-08 23:5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의 한 약국에는 최근 인근 수퍼마켓 주인들이 다빈도 의약품을 박스단위로 대량 구매하려고 때아닌 성시를 이뤘다. ▶수퍼마켓도 장사가 안되고 있으니 불황을 타개할 경영다각화 품목으로 의약품이 호재로 부상하고 있는 모양이다. 호시탐탐 약국문을 두드리는 수퍼마켓 주인들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 ▶약사들도 매상 크게 줄어 수퍼마켓에 약을 넘겨 수지 맞추고 싶은 마음 들 수 있겠지만 수퍼에 약 주는 약국이 없는 것을 보면 약사 자존심은 살아 있다. ▶수퍼마켓 아저씨, 아주머니들은 밤 늦게까지 약장사 할 수 있겠지만 약 속에 뭐가 있는지 어떤 효능이 있는지 솔직히 관심이 없다. 자격증이 없어서 오히려 속 편한 장사 하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