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아스피린 용기에 셀트리온 의약품 담겨 유통
- 이혜경
- 2023-08-25 12:1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제조번호 '22004' 오포장 회수 조치...성분·함량은 동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 용기에 타사 제품 일부 오포장에 따른 영업자 회수'를 진행했다.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 용기에 담긴 제품은 셀트리온제약의 아스텍션장용정100mg으로 주성분과 함량은 아스피린 100mg으로 동일하다.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은 내수용으로 30정/병, 500정/병과 수출용으로 30정/피티피로 포장된다.
이번에 회수 명령이 떨어진 제품은 제조번호 '22004'에 한한다.
한편 최근 들어 의약품 오포장 사례가 늘고 있다.
식약처가 지난 8월 동일 제품 중 다른 포장단위 제품의 표시라벨을 오부착한 한국코러스제약의 '코러스세파클러캅셀250mg(세파클러수화물)'을 영업자 회수 조치 했다.
영업자 회수 대상 품목은 제조번호 '23048055', '23048054'에 해당하며, 한국코러스제약은 300C포장에 500C 라벨을 부착했다.
지난 6월에도 포장용기에 타제품 표시기재 사항이 부착된 건으로 현대약품의 '타미린서방정 8밀리그람(치매치료제)' 30정 포장용기에 '현대미녹시딜정(고혈압 치료제)' 라벨을 부착하면서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3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겪었다"…76%는 신고 포기
- 4"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5충북도약, 마약퇴치운동사업단 출범…약사 주도 예방교육 첫발
- 6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7[기자의 눈] 리베이트 수사 재편, 끊겨선 안 될 전문성
- 8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9"데이터로 증명한 콜드체인…보험과 물류 시너지 정조준"
- 10약사회 "중개 수단 불과한 플랫폼, 정책 논의 주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