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지역 최고땅값 '신명약국' 자리
- 정웅종
- 2006-06-01 11: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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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 공시지가 발표...평당 538만원 지역내 금싸라기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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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지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진천읍 소재 약국자리로 평당 538만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진천군이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군내 가장 비싼 땅은 진천읍 읍내리 132-2 (신명약국 인근)의 상업용지로 평당 가격이 538만4천500원으로 조사됐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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