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면대약국 명단 검·경에 고발키로
- 정웅종
- 2006-05-30 12:2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지부별 현황자료 취합 나서...문제약국 수사의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전문카운터 고용약국 추방에 나선데 이어 면허대여 약국에 대해서도 칼날을 겨눴다.
30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중으로 지역약사회별 면대약국 현황을 파악, 위법정도가 심한 명단을 검·경에 수사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추진계획 배경에는 더 이상 면대약국으로 인한 약사 도덕성 타격, 국민신뢰도 하락를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약사회는 이미 3월부터 이같은 면대약국 추방계획을 세우고 지역약사회장들에게도 어느정도 부작용이 뒤따르더라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는 지난 24일 약국위원회를 열고 담당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근 "검경을 통한 수사를 이끌어내 면대약국 확산 움직임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도 "세부적인 계획은 잡힌 게 없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카운터 고용약국 138곳 취합...7월께 고발
2006-05-25 07: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