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지정협력도매 선정 3차 반품사업
- 정웅종
- 2006-05-26 14:0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위원회 연석회의..."반품 정산지연 문제 해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약국위원회(위원장 이병준)는 지난 25일 대회의실에서 ‘제1차 분회 약국위원장 및 사무국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3차 반품사업에 대해 "1, 2차 반품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세무문제, 정산지연 등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며 "사무국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다면 정산이 빨리 진행되어 회원들께 빠른 시일 내에 정산금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3차 반품사업에서 지정협력도매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세무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산지연 해소하고 반품사업완료 후 지속적인 반품, 협력도매의 안정적인 거래약국 확보로 제약회사와의 반품 등을 원활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약측은 설명했다.
시약은 3차 반품사업은 다음달 중 시작하여 6월경에 모든 반품사업 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