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트립틸린-셀레길린, 금기처방 '최다'
- 정웅종
- 2006-05-17 11:4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병원 약제팀 조사...특정연령금기는 '토피라메이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은 513건을 병용금기 성분을 처방했다. '아미트립틸린-셀레길린'이 148건으로 전체의 30% 가까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아스피린-메토트렉세이트(94건, 18%), 테녹시캄-메토트렉세이트(90건, 18%), 아미오다론-플레카이니드(69건, 14%), 에토돌락-아스피린(17건, 3%), 아미오다론-퀴니딘(16건, 3%)순 이었다.
특정연령금기는 2세미만 연령에 대해 금기된 토피라메이트가 102건으로 전체 연령금기의 88%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케토롤락(8건), 졸피뎀(5건), 플루티카손-포로피오네이트(1건)가 뒤를 이었다.
서울대병원 약제부는 "의사와 약사간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약물상호작용에 의한 부작용 발현을 조기에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현재 병원내에서 금기처방이 이루어진 경우 전산상 경고문이 나타나 처방사유를 기재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2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3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4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5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 6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7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8심평원, 원주혁신도시 8개 기관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 9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공론화 의제 확정
- 10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 사명 변경…글로벌 CMO 도약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