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훼리너프 출시...철분제 시장 공략
- 박찬하
- 2006-04-27 18: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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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난단백 성분 제품, 위장장애 역겨움 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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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만니톨난단백(달걀의 알부민과 만니톨의 복합구조에 철이 결합한 형태)을 주성분으로 한 훼리너프는 혈중 철 농도를 빠르게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위와 십이지장 궤양의 독성을 감소시키고 위장장애를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시아노코발라민과 엽산을 복합 처방해 치료효과를 높였는데 시아노코발라민은 적혈구 생성과 재생작용을, 엽산은 빈혈을 예방하고 임신시 태아의 선천적 이상을 감소시키는 성분이라고 덧붙였다.
훼리너프는 2~3일안에 피로감을 해소시키며 1~2개월 복용하면 헤모글로빈 수치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며 1일 1회 1캡슐로 복용이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황산철과 호박산단백철이 주로 많이 쓰였는데 황산철은 흡수율에 비해 위장장애 부작용이 있고 호박산단백철은 역겨운 맛이 단점이었다"며 "훼리너프는 누구나 간편하고 부작용없이 복용할 수 있는 제제"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 080-26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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