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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유비케어, 1분기 당기순익 33억 달성

  • 신화준
  • 2006-04-27 13:50:09
  • 1분기 매출 53.8억원...전년동기대비 10%성장

의료정보 컨설팅 업체인 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가 1분기 당기순익을 33억원 달성해 분기 실적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이수유비케어는 2005년 달성한 영업이익 16억과 2006년 1분기까지 영업이익 및 영업외 수익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의 결손금 누적액을 모두 보전하고, 자본잠식 상태를 완전히 해소하게됐다.

이수유비케어는 2006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53.8억, 영업이익 2.4억, 당기순익 33억원을 달성해 본격적인 성장세에 접어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10% 매출이 성장한 것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약 8%, 80.9% 성장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수유비케어는 이러한 실적호조의 요인으로, 의료IT서비스가 중심이 되는 기반사업의 꾸준한 매출 증대,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유통, 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전략육성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신장, 기타 영업외수익의 증대에 기인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수유비케어는 1분기를 기점으로 안정세로 접어들어 내년부터는 배당이 가능한 구조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1분기를 기점으로 회사 정상화의 마지막 과제였던 자본잠식 해소에 완벽하게 성공했다"며 "2분기에도 의약품 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여 더 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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