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탤런트 정애리 초빙 직원교육
- 강신국
- 2006-04-24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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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즐거움' 주제 감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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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은 오는 26일 탤런트 정애리를 강사로 초빙, ‘나눔의 즐거움’을 주제로 직원 감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의학원이 직원들이 암 전문 의료기관에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과 봉사 정신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정애리 씨는 지난해 저서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를 출간하고 난치성질환연합회 자문위원, 생명의 전화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해 왔다.
정 씨는 또 지난 2002년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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