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제 이오파미돌, 타제제보다 신독성 낮아
- 박찬하
- 2006-03-09 18:5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키드니 인터내셔널 최신호, 이오헥솔보다 10% 낮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엑스레이 조영제인 이오파미돌이 이오헥솔 제제보다 신독성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Kidney International 최신호 발표내용에 따르면 1365명의 신증 발생 고위험환자군을 대상으로 이오파미돌 및 이오헥솔 제제를 투여한 후 신증 발생율(CIN, Contrast-Induced Nephropathy)을 분석한 결과 이오파미돌 11.2%, 이오헥솔 21.6%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수행한 미국 솔로몬 박사는 "이오헥솔 제제가 동일한 계열에 속한 이오파미돌 제제보다 신독성이 높은 것은 점성도와 삼투압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신증발생이 우려되는 환자에게는 조영제 사용시 이같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