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70억 투입 대전공장 생산설비 개선
- 박찬하
- 2006-03-05 12:3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U-GMP급 시설 목표...연 2000억 생산가능 전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이 70억을 투자해 대전공장 생산설비를 개선한다.
한올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자금 20억과 차입금 50억을 포함해 총 70억을 공장설비 개선사업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측은 현 공장의 생산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 EU-GMP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최신 자동화 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생산효율성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올은 올 12월 공장설비 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2000억 규모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 3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안착에 1분기 수익성 개선
- 4닻 올린 수가협상...공단 "재정 건전성 고려해 인상폭 결정"
- 5지씨셀 미국 관계사, AlloNK 3상 진입·3억달러 조달
- 6CJ웰케어, 식이섬유 담은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 출시
- 7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8복지부, 임상3상 특화펀드…신약 개발에 1500억원 지원
- 9건강도 챙기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마포구약 걷기대회
- 10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