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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오-보건산업 분야 기술이전 사업 확대

  • 최은택
  • 2006-02-28 09:25:40
  • 진흥원, 특허경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국내 우수기술에 대한 해외기술이전과 특허경비지원 확대 등 국내 보건산업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간다고 28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를 위해 복지부 R&D 연구개발성과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등이 개발한 기술을 바이오& 8228;보건분야 산업체에 이전하고, 이전받은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이전기술상용화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기술이전을 위한 개발기술의 기술성 및 사업성 평가, 기술의 조기권리화 확보를 위한 특허경비지원, 기술이전계약 체결 협상을 위한 법률 컨설팅 지원 등 기술사업화 수행을 위한 대내외적 각종 지원을 통해 국내 보건산업기술의 시장 확대 및 산업화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진흥원은 2004년 15건, 2005년 17건 등 현재까지 총 51건의 기술이전을 성사시켰으며, 툴젠이 개발한 ‘유전자 스위치를 이용한 cell-based Assay System’ 기술과 포휴먼텍의 ‘PTD(Protein Transduction Domain)을 이용한 유전자 전달’ 기술 등 국내 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미국, 일본 등 해외에 기술이전시켜 사업화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신청접수중인 특허경비지원사업을 통해 우수기술을 발굴, 상용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국내외 특허출원 경비를 지원하며, 올해 3월 공모& 8228;접수할 해외기술이전사업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국내 유망기술의 해외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진흥원 유화춘 기술이전팀장은 “아직 국내 보건산업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의약품 제제화기술, 암 치료 등 일부 보건의료기술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다”면서, “기술이전 시장 활성화를 통해 보건산업발전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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