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 법률개정과 소비자 보호방안 토론
- 최은택
- 2006-02-27 09:0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제도 건설적 방향 논의...김창엽·조윤미 발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광고 규제에 관한 법률 개정 방향과 의료소비자 보호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28일 오후 2시 건보공단 대강당에서 열린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건전한 의료광고 문화 정착과 의료소비자 보호를 위해 그간 논의된 문제들을 되짚어보고 올바른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의 ‘의료광고 규제에 관한 외국사례와 법 개정 방향’과 녹소연 조윤미 상임위원의 ‘허위·과장 광고 실태와 의료소비자의 대응방안’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전문가, 정부,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지정·종합토론에서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의 사회로 복지부 임종규 의료정책팀장과 법무사무소 해울의 신현호 변호사, 건강세상 김창보 사무국장, 인제대 보건행정학부 김진현 교수, 의협 김태학 사무국장,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박성용 심의위원 등이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