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봉투 팜파라치 서울지역서 활동재개
- 강신국
- 2006-02-23 23:14: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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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약, 주의보 발령..."약국 전전하며 몰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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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지역에서 일회용 봉투 무상제공 현장을 포착해 포상금을 타내는이른바 '팜파라치'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23일 관악구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특수 몰래카메라로 무장한 전문 신고꾼들이 약국에 나타나 일회용 봉투 유무상제공 여부를 촬영해 간 것으로 확인됐다.
팜파라치는 관악지역 약국, 슈퍼 등을 전전하며 촬영에 나서고 있는 것.
이에 구약사회는 일회용 봉투를 무상제공 금지를 당부하는 한편 반드시 영수증을 발행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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