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WH0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 추진
- 정시욱
- 2006-02-23 16:5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품질관리 수준 인정과 수출 안정화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물생명공학 의약품의 국제조화와 선진화의 일환으로 'WHO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 지정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WHO 국제협력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되면 국내 규제기관의 품질관리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고, 국가 위상 제고와 더불어 국내 생물의약품의 수출 기반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WHO는 UNICEF 등에서 구입하는 백신 등 생물의약품의 적합성 품질평가를 위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시험기관과 위탁시험 계약을 체결하여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식약청은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 ‘04년부터 수행가능 시험항목에 대해 WHO와 협의를 추진해 왔다.
05년 7월에는 식약청 품질보증 시스템 평가를 위해 WHO 전문가들이 방문, 식약청 실험시설 및 운영규정 등에 대한 국제적 수준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정절차가 가속화되고 있다. 아울러 식약청은 국제적 시험기관 인정을 위하여 '04년 12월 ‘유전자재조합 B형간염백신’ 등 3개 백신의 국가검정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ISO/IEC 17025)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8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