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노인건강운동강습 만족도 95%
- 최은택
- 2006-02-21 15:0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1,390강습 개설...연인원 86만여명 참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설문항목별 만족도를 보면, 먼저 운동강습을 받기 전에 본인이 ‘건강하다’고 인식했던 응답자는 34.6%인 반면, 운동 강습 후에는 86.1%로 급증했다.
특히 60대 응답자 90.9%(강습전 35.6%)가 ‘건강하다’고 응답, 운동강습을 통해 ‘건강하다’고 느낀 노인이 두드러지게 많았다.
운동습관 및 일상생활 변화와 관련해서는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졌다’가 40.4%로 가장 많았고, ‘몸·관절이 유연해져 집안활동이 수월해졌다’ 18.7%, ‘예전에 비해 일상이 덜 무료하게 느껴졌다’ 14.2%, ‘운동강습에 참여하는 다른 동료와 친해져 성격이 밝아졌다’ 12.7% 순으로 나타났다.
공단 측은 “이번 설문을 통해 건강운동강습이 노인들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신체와 정신건강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노인건강강습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이 지난해 10월~12월까지 전국 227개 지사에서 경로당, 마을회관 등 1,219개 시설 1,390강습을 개설, 연인원 총 86만여 명 강습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