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약사위원회, 무료투약 봉사 '최선'
- 강신국
- 2006-02-12 21:3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 월례회 열고 사업계획 점검...양로원·고아원 방문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올해에는 양로원, 고아원,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투약을 중점 사업으로 정했다.
이성인 부회장은 "올해는 더욱 열심히 봉사해 약사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인천시 여성보건복지국 김진희 국장을 초청해 눈길을 끌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