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성관계 불만족 이유 남·녀 '극과극'
- 송대웅
- 2006-02-12 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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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男 "성관계횟수적다" - 女 "로맨틱분위기 없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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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의 성관계 불만족 원인에 대해 남녀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대표 랍스미스)는 최근 한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의 기혼 남성 및 여성 총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4개국 부부생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한국과 일본의 배우자와의 성관계 만족도는 남성, 여성이 각각 약 50%, 30%대로 나와 프랑스와 미국(남성 80% 이상, 여성 70% 이상)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남성들의 경우에는 '성관계 횟수가 적다' '부인이 성관계에 관심이 없으며 테크닉이 없다'는 점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반면 여성들의 경우'남편이 자신의 성적 충족감만 생각하고 전후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주원인으로 답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부부간 대화 만족도도 한국이 35%대로 네 나라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성기능장애를 치료하려는 적극성은 일본보다 약 2배가량 높았으며 발기부전질환을 친구와 가장많이 논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 이후 성관계 빈도는 4개국 모두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그에 따른 이유로 한국 남성의 경우,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가장 많이 지적했다.
발기부전이 부부의 일상적인 대화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비율도 한국(남성이 54%, 여성 41%)이 가장 높게 나타나, 한국 부부들에게 발기부전이 미치는 영향이 타 국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조사결과 발기부전증세를 가진 남성의 경우 성관계가 어려워지고, 그에따라 부부간의 일상적인 대화도 어려워짐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시알리는 36시간 지속 효과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자연 스러운 성생활'을 가질 수 있게 해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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