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도매상, 도매협회 가입 절반 밑돌아
- 최은택
- 2006-02-12 09:5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회원관리현황...1,104곳 중 정회원 452곳 41%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도매상 허가를 받은 업체 중 종합도매는 총 1,104곳(6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도매협회(회장 황치엽)에 가입해 정회원 자격을 갖고 있는 업체는 452곳(41%)으로 절반에도 못 미쳤다.
12일 도매협회의 회원관리현황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도매업소 수는 1,589곳으로 종합도매 1,104곳, 수입원료 130곳, 시약 241곳, 제약도매 114곳으로 나타났다.
이중 종합도매 452곳(정회원), 수입원료 84곳(준회원), 시약 155곳(준회원), 제약도매 78곳(특별회원) 등 총 769곳이 도매협회에 가입해 있었다.
또 작년 1년 동안 새로 가입한 회원 수는 종합도매 10곳, 수입도매 2곳, 시약도매 2곳 등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