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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인지도 1위 일반의약품은 '게보린'

  • 정웅종
  • 2006-01-26 12:24:43
  • 1300명 일반약 구입실태 조사...2위 타이레놀, 3위 후시딘 순

자료출처 : 소비자시민모임
소비자가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는 일반의약품 이름은 '게보린'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중 8명은 기억하고 있는 일반약 수가 3개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해 10월20일부터 11월4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구입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40%(복수응답비율)가 게보린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다음으로 타이레놀(23.3%), 후시딘(19.8%), 펜잘(17.3%), 박카스(15.6%) 순으로 5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가 높게 나타났다.이어 훼스탈(13.2%), 활명수/까스활명수(12.9%), 겔포스(12.3%), 우루사(9.5%), 아스피린(8.3%) 순이었다.소비자의 84.4%는 의약품 이름을 3개 이상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체적으로 소비자들이 기억하는 브랜드는 모두 132개였다.

일반의약품을 약국에서 구입할 때 패턴은 주로 증상을 말하고 약사가 주는 의약품을 구매한다는 비율이 50%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증상을 말하고 ○○상표를 요청한다'가 31.7%, '증상을 말하지 않고 ○○약을 달라고 요구한다'가 11.7%를 차지했다. '○○상표의 의약품을 달라고 한다'는 소비자도 6.5%가 됐다.

소시모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표와 의약품을 요청하는 경우가 49.9%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소시모는 "소비자들은 대중광고를 통해 홍보된 의약품에 대해 높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조사결과로 나타났다"며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브랜드 이름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는 의약품 광고에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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