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약사보조원 정책접근 필요하다"
- 정웅종
- 2006-01-25 09:2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장회의서 견해 피력...면대약국 척결 의견수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논란이 분분한 약사보조원제(파마시 테크니션)에 대해 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신중한 접근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하고 나서 주목된다.
대한약사회는 24일 팔레스호텔에서 1차 지부장회의를 열고 전국시도지부장들의 정책건의를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부장들은 약사보조원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반대의견이 분분했던 것으로 알져졌다.
이 자리에서 원 회장은 "정책포럼의 주제로 설정해 신중한 접근을 시도해 보겠다"고 답했다. 즉, 약사회 차원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시키겠다는 의미다.
앞서 원 회장은 신년기자간담회에서 "무자격 전문판매원은 약사사회 내부에서 터놓고 토론해야 하며 어차피 곪아터진 사안에 대해 솔직히 논의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양성화를 통한 약사보조원 문제도 고민해볼 때"라고 밝혀 공론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정책포럼을 언제 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원희목 회장이 논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의에서 지부장들은 "국내 약국 수익의 상당부분을 특정소수가 점유하고 있다. 이 중 적지 않은 비중이 도매자본이 투입된 면대로 추정된다"며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에 원 회장은 "민생회무 차원에서 적극성을 갖고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부장들은 "약사연수교육과 신상신고를 연계함으로써 상호보완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며 이의 제도화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