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대생, 영리병원 등 보건의료 현안 토론
- 최은택
- 2006-01-22 1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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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약협 등 7개 단체 공동주최...3~5일 겨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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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대, 한의대, 간호대 등 보건의료 관련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06 보건의료학생 겨울캠프가 내달 3~5일 사흘간 조치원 청소년수련장에서 열린다.
전약협 등 7개 학생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7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황우석 사태로 본 한국의료와 윤리’, ‘영리병원화가 한국의료계에 미칠 영향’ 등 최근 보건의료계 논란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이 마련된다.
또 ‘미국의료에 대한 이해와 오해’, ‘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 ‘무상의료에 대한 모든 것’, ‘사회의학의 선구자, 춘곡 양봉근의 생애’, ‘우리에게 노동자계급은 무엇인가?’ 등도 캠프 주제에 포함됐다.
>공동주최 : 노숙인진료소학생모임, 민중건강을 위한 한의대생네트워크, 보건의료학생들'숨', 의대생신문사,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전국치과대학학생연합,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공동주관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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