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약, 협력도매에 인천약품 선정
- 강신국
- 2006-01-17 22:5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인식 갖고 협력체계 구축...재고약 해소 도움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번 협력 도매상 선정으로 회원약국은 인천약품으로부터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과 원활한 불용 재고약 반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약품도 효율적인 유통 공급망과 자금 회전체계를 확보하게 된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상열 회장은 "이번 협정으로 신속한 의약품 공급과 불용 재고약 반품을 희망하는 일선약국의 고충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약국과 도매상간에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이상렬 회장을 비록해 박영호·조양연 부회장·김이항 부회장이 참여했고 인천약품에서는 현소일 사장, 김점규 전무, 이재역 상무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