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30% "교육시간 토·목 저녁 9시가 좋아"
- 강신국
- 2006-01-16 23: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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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약사회, 교육 관련 약사설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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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10명 중 3명 이상은 교육받기 가장 좋은 시간으로 토·목요일 저녁 9시를 꼽았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가 지난 11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약사 1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먼저 ‘분회에서 강좌를 개최할 때 가장 적당한 요일’을 묻는 질문에 개국약사들은 토요일(30.1%), 목요일(30.1%)로 답했다.
이어 수요일·화요일(14.2%), 금요일(11%) 순으로 집계됐다. 월요일을 선택한 약사는 63명중 단 2명에 그쳤다.
‘적당한 시간대를 묻는 질문’에 저녁 9시가 42.8%로 가장 많았고, 저녁10시(22%) 저녁8시(17.4%) 저녁7시(15.8%)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근무약사들은 월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 모두를 고르게 답해 특정요일이 강의 수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의시간은 저녁7시·8시·9시가 적당하다고 답한 약사가 각각 6명씩이었고, 저녁10시라고 답한 약사는 1명뿐이었다.
또한 약국경영 및 약국관리에 관한 강좌 개최 시 수강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개설약사의 53%, 근무약사의 73%가 수강하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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