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오류줄인 결핵균 진단법 개발
- 송대웅
- 2006-01-16 17:11: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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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출방법 국제특허 획득...양성 오류판정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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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시약 개발 및 신약개발지원 업체 바이오코아(대표 이경률)는 최근 결핵균 검출용 프라이머 조성물 및 그 검출 방법에 대한 PCT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코아에 따르면 기존 결핵균 진단 제품의 경우 결핵균의 'IS6110'의 부위를 중점적으로 진단해 위양성(결핵균 음성인 환자를 결핵균 양성으로 결과를 판정하는 것)률이 높은 단점이 있다는 것.
그러나 바이오코아에서 개발한 결핵균 진단 방법은 결핵균의 고유 부위 중 IS6110과 다른 부위를 목표로 진단해 위양성률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결핵균 환자의 진단을 보다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코아 김종만 박사는 "기존의 결핵균 진단 제품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검사자가 정확한 진단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데 중점을 두어 검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에 큰 기대를 해도 좋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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