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받은 자이데나 "내친김에 런칭 투어"
- 박찬하
- 2006-01-06 06: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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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醫 직접 디테일...효능효과 신뢰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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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5일 서울지역 종합병원과 의원급 비뇨기과 의사 500여명을 초청해 ‘자이데나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발기부전치료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인 김세철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대한남성과학회장인 김제종 교수(고려의대), 안태영 교수(울산의대), 자이데나 임상시험을 주도한 서울의대 백재승 교수 등 내노라하는 비뇨기 분야 멤버들이 연자로 참여해 행사에 무게를 실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자이데나 허가가 다소 지연되던 시점부터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으면서 소비자 상담전화가 하루 평균 100통씩은 걸려왔다”며 “일반 소비자들의 이같은 요구가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처방주체인 의사들에게 자이데나의 효능효과를 확신시켜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자이데나 개발에 직접 참여했고 임상시험을 주도했던 비뇨기 분야 권위자들을 연자로 초정해 현장의사들에게 자이데나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줄 목적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해당지역 전문의를 연자로 초청하는 자이데나 심포지엄을 전국 광역시급 지역에서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이데나는 발매 1주일만에 서울아산, 중앙대, 고대 안산 안암 등 전국 주요병원 D/C를 연이어 통과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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