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해외지사 추가 설립
- 박찬하
- 2006-01-03 1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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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시무식..."세계화 박차"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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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영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05년 영업실적이 성장세를 보였고 무품절, 무결점 운동이 확산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며 "2006년에는 해외 지사를 추가 설립함으로써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문화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권한을 대폭 위임하는 관리자 책임운영제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20년 장기 근속자 홍란희 차장 외 3명, 15년 장기근속자 유재열 차장, 10년 근속자 김태식 전무 외 13명, 5년 근속자 김귀자 상무 외 4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또 우수 영업사원 100여명에 대한 베트남 및 제주도 여향 인센티브 시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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