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친환경 생리대 '나트라케어' 출시
- 신화준
- 2006-01-02 18:2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연분해 소재 사용...건강, 편리성, 환경보존 실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염소계 표백을 하지 않고 천연펄프 흡수층을 사용한 친환경 생리대 '나트라케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나트라케어는 천연펄프를 사용한 ‘내추럴 패드’와 ‘팬티라이너’, 유기농 100% 순면 ‘탐폰’으로 구성되어 다이옥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과도한 흡수력으로 인한 여성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더불어 방수막 까지도 친환경 성분인 바이오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등 100% 생분해되는 소재만을 사용, 매립·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인 친환경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화학생리대의 문제점을 알면서도 흡수력이나 냄새 등을 우려하여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며 “나트라케어는 생리대의 활동성이나 편의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 몸에 안전한, 더 나아가 환경까지 생각한 새로운 개념의 생리대”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 생리대 시장은 연간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15∼49세까지의 1,400만 명에 이르는 가임기 여성들이 1년에 소비하는 생리대 수는 대략 23억 개 정도이다.
AC닐슨코리아(소매유통조사 및 소비자마케팅 등 시장 조사업체)에 따르면 현재 국내 생리대 시장은 유한킴벌리 화이트(59.1%), 한국P&G 위스퍼(29.1%), 대한펄프 매직스(8.0%), LG유니참 쏘피(3.8%) 등 4개 업체가 주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