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6년제 표준교과과정 연구 본격돌입
- 정웅종
- 2006-01-01 23:4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교수 중심...약계 각 분야 전문가 공동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학교육발전위원회(공동위원장 전인구 약대협 회장, 원희목 회장) 실행위원회(위원장 문창규 서울대 명예교수)가 약대6년제 교과과정 연구에 들어간다.
실행위원회는 구랍 28일 대한약사회 회의실에서 각 약대에서 추천받은 20명의 교수와 각 전공대표 교수, 약사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과정 분과위원회를 열고 약대6년제 교과과정 수립을 위한 세부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육과정분과위원회는 약학입문교육과정& 8228;전문교육과정분과 TFT를 구성, 20개 약대 대표 교수 참여하에 모든 전공이 반영되는 6년제 교과과정의 기본 틀을 마련키로 했다.
여기에는 약계 각 분야 전문가도 공동참여하게 된다.
교육과정 분과 TFT구성은 이미 제출된 실행위원의 희망분야에 따라 구성되고, 각 전공대표 교수를 중심으로 해당 교과 요목이 편성된다.
또,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각 약대에서 자율적으로 △약학입문교육 △약학입문자격시험(PCAT) △표준교과과정 등을 연구해 내년 3월말까지 실행위에 제출토록 했다.
이는 TFT의 연구결과에 각 약대의 자체안을 수렴해 최대한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교과과정을 도출해 내겠다는 복안이다.
문창규 실행위원장은 “앞으로 모든 진행 과정을 100% 공개해 투명한 작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표준교과과정 초안이 만들어지면 각 전공분과 교수, 20개 약대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