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환자와 시민을 위한 수요 음악회
- 최은택
- 2005-12-25 16:49: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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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대병원, 28일 퓨전 퍼커션밴드 ‘폴리’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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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국내 유일의 퓨전 퍼커션밴드 ‘폴리’를 초청해 환자와 시민을 위한 수요 을지음악회를 오는 28일 오후 7시 병원 범석홀에서 연다.
지난 2003년 목원대학교 클래식 타악 전공 학생들로 창단된 퓨전 퍼커션 밴드 '폴리'는 재즈, 클래식, 라틴음악을 넘나드는 연주로 대전 예술의 전당 초청 야외콘서트, 하이서울 페스티발 초청 연주 등 전국 각지에서 300여 회가 넘는 공연을 펼쳐온 지역의 유명밴드.
이번 수요음악회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마림바와 열정을 상징하는 라틴퍼커션, 강한 비트의 팀바니, 세트드럼등의 타악기와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신디사이저 등의 전자악기가 조화를 이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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