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지원정책 개발' 정책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5-12-22 12:0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보사연, 공동 주관...22일 오후 과천시티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22일 오후 과천시티홀에서 '독거노인 지원정책 개발' 정책토론회를 보건사회연구원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제는 '독거노인의 생활실태 및 복지서비스 제공현황'과 '향후 복지서비스 확대 및 제공체계 개선방안' 등이다.
참석자는 복지부 노인정책관과 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재가노인복지협 기관, 독거노인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 등 10명이다.
복지부는 이날 오전 "최근 독거노인 등 노인단독가구가 급속한 고령화 가족부양기능의 약화로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특히 "독거노인에 대해 간병수발, 반찬배달 및 상담지원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토론회에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