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카드매출 전년비 6101억원...58% 증가
- 정웅종
- 2005-12-19 1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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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 카드소비 잠정치...병의원 18.9%, 한의원 1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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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결재된 카드사용액이 전년에 비해 58%나 증가해 전년보다 6,101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카드업계가 재정경제부에 제출한 신용판매액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국내에서 카드로 대금 결제가 이뤄진 카드 소비액(잠정치)은 172조9천190억원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16.6%나 증가했다.
약국의 카드사용액은 1조6,656억원으로 작년의 1조555억원보다 6,101억원 늘어 57.8% 증가했다.
병의원은 2조5,488억원으로 작년보다 4,052억원 늘어 18.9% 증가했다. 한의원은 작년의 5,506억원에서 689억원 늘어난 6,195억원의 카드사용액을 보여 12.5% 증가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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