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우회 신임회장에 홍우일 씨
- 김태형
- 2005-12-13 09:3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가져..."유한 발전 한마음" 다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유우회 정기총회에서는 홍우일 전 유한양행 전무(유한화학 사장 역임)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홍우일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달성한 유한의 임직원들을 격려한 후 “모든 유우회 회원들도 영원한 유한가족으로 유한의 발전에 기여해 가자”고 말했다.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유한의 대내외적 성장과 높은 평가는 선배들이 이룬 기반과 성원이 큰 힘”이라고 평가한 뒤 “유한의 미래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합심해 매진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영주 유우회 전 회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전& 8226;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 유우회는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 8226;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