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美메모리얼허먼병원 취업 양해각서 체결
- 정웅종
- 2005-12-11 2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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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휴스턴총영사관 등 3자 체결...공식취업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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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간호사의 미국 취업길이 공식적으로 열리게 됐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텍사스주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민동석), 휴스턴 메모리얼 허먼 병원 등 3자가 12일 휴스턴에서 한국 간호사들을 허먼 병원에 진출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 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해 각서에 따라 국내에서 선발된 4명의 간호사들이 내년부터 허먼 병원에서 1년간의 인턴십 과정을 거쳐 간호사로 취업, 미국에 영주할 수 있게 된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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