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방사선보건 뉴스레터' 창간10주년
- 정시욱
- 2005-12-08 09:4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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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요구 따라 "방사선 안전 종합정보지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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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용 방사선 이용의 적정성과 안전성에 관련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방사선안전관리를 조기에 정착시키는데 기여한 '방사선보건 뉴스레터'가 창간 10주년을 맞았다고 전했다.
방사선보건 뉴스레터는 식약청이 W. C. R& 1255;ntgen 교수의 X선 발견 100주년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의료용 방사선안전관리를 시행한 해를 기념하기 위해 1995년 12월 창간했다.
식약청은 최근 신개념 방사선 의료기기가 개발됨에 따라 방사선 피폭 환경에도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른 방사선 위해에 대한 안전성도 국제조화에 맞게 요구됨에 따라 방사선안전 종합정보지가 될 것이라 밝혔다.
이에 10주년 기념호 발간과 의료용 방사선안전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1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12월 9일 오후 3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김정숙 식약청장의 기념사, 이해광 의료기기평가부장의 발간사, 오헌진 방사선방어팀장의 10년 회고사, 한양대 의대 함창곡 교수 '진단용방사선(X선)의 안전관리' 주제로 국내 의료용 방사선의 도입과 방사선의 위해 및 의료용 방사선 안전관리의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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