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유한등 기술거래사업 참여제약사 확정
- 송대웅
- 2005-12-07 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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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조합 16일 기술거래위원회 출범식·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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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신약개발조합이 추진하는 제6기 기술거래사업에 참여 기업이 확정됐다.
신약조합에 따르면 동아, 유한 외에 SK케미칼,한올제약,동국제약,건일제약,종근당,한화석유화학,일화,한미약품,삼진제약,일동제약,한국유나이티드제약,삼양사,안국약품,신풍제약,LG생명과학,보령제약,,태평 양,중외제약,동화약품공업,동신제약,동부한농화학,부광약품,유유,녹십자,대웅제약등이다.
신약조합은 오는 16일 55개 회원사, 기술거래위원(27개 기업 28명), 한국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 협의회 소속 기관/기업, 출연연구기관(한국화학연구원등), 기타 외부 초청 전문가 및 IR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기술거래위원회 출범식 및 제33회 대덕밸리TLO 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국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협의회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덕밸리TLO와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전회원사를 대상으로 공모된 제6기 기술거래사업 참여기업 모집 및 제6기 기술거래위원회 참여 전문가그룹 구성결과 현재까지 총 27개사 28명의 기술이전 전문가가 해당 기업별 대표자로부터 추천되었다.
추천된 전문가 28인은 제6기 기간중(3년, 2005. 12-2008. 12)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와 소속기업간 기술이전 채널역할을 수행하면서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로부터 소개되는 국내외 각종 유망기술 및 사업아이템에 관한 평가, 조정등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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